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추위를 많이 타는 이유

추위를 많이 타는 이유

안녕하세요. 이제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려고 하나 봅니다. 저는 추위보다 더위를 더 많이 타는데 요즘 날씨는 너무 춥더라고요. 주위를 둘러보면 유독 추위를 많이 타는 분들이 계신데요. 별로 추운 것도 아닌 거 같은데 춥다고 하고 그래서 건강에 문제가 생겼나 걱정이 많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추위를 많이 타는 계기에 대하여 알아보려고 합니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 겨울에 오게 되면 날씨는 갈수록 추워지게 됩니다. 물론 기후가 추울 때 분들이 추위를 느낄 수 있는 것은 정상이지만 기후가 별로 춥지 않은데 추위를 느끼거나 유독 다른 분들에 비하여 추위를 많이 타는 분들을 위해 아래에 추위를 많이 타는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위를 많이 타는 이유

조금만 서늘해도 추워

평소에 추위를 많이 타는 분들이라면 본인의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기 때문에 항상 몸 상태를 잘 검토하는 것이 좋은데요. 그렇다면 다음과 같이 남들보다 추위를 많이 타는 사유는 무엇일까요?

1. 갑상선 기능 저하증

갑상샘에서 출연하는 호르몬은 신진대사, 에너지 수준, 체온과 같은 신체의 막중한 기술을 제어 하는 역할을 합니다. 때문에 갑상샘의 기능이 저하되면 추위를 많이 타거나, 살이 찌고, 피로감이 몰려오는 증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2. 영양결핍

우리의 몸은 음식을 섭취해주어야 열을 낼 수 있는데, 평소에 음식을 너무 적게 먹거나, 저열량 식품 기반으로 섭취하면 건강에서 열이 잘 나지 않아 추위에 민감해지게 됩니다.

3. 노화

연세가 들면 흔하게 신진대사가 느슨해지고 열 발산이 적어지기 때문에 춥게 느껴질 수 있으며, 한 연구결과에 따른다면 60세 무렵에 신체의 열 보존 능력이 감퇴하여 추위를 쉽게 느낄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존재합니다. 또한 연세가 들면서 줄어드는 근육량 역시 추위를 쉽게 타는데 영향력을 줄 수 있습니다.

4. 하체 근육 부족

우리 몸속 열의 절반 이상은 근육이 만드는데,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은 우리 몸 근육의 3분의 2를 차지합니다. 그래서 하체에 근육이 빈약하다는 것은 그만큼 추위에 약한 몸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5. 체지방 때문에

지방은 체온을 외부에 뺏기지 아니하도록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체지방이 적지 않은 사람은, 체지방이 적은 사람에 비하여 추위를 덜 타게 되겠죠? 하지만 배에만 살리 찐 사례에는 추위를 막는 역할을 하는 지방이 배에만 물려있어서, 배 이밖에도 팔이나 어깨, 다리 등의 부위는 열을 쉽게 빼앗겨 추위를 많이 타게 됩니다.

6. 우울증

우울증이 있으면 추위를 더 잘 타게 되는데요. 그 사유는 우울증이 생기는 사유가 세로토닌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세로토닌은 열을 내는데 막중한 역할을 하므로 세로토닌이 부족하여 우울증에 걸린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하여 추위를 많이 느끼게 되며 흔하게 우울증은 가을과 겨울에 더 심해집니다.

7. 야식이나 칼로리 높은 음식을 많이 먹어서

야식이나 과식을 하게 되면 음식물의 소화를 위하여 혈액이 위장으로 물리게 되는데 이때 위장에는 과도한 열이 발생하지만 다른 부위에는 혈액이 올바르게 전달되지 못하여 몸 전체는 추워질 수 있습니다.

8. 저체중

체중이 적게 나간다는 건 흔하게 근육과 지방의 양도 적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근육은 열을 내는 기술을 하고 지방은 열을 보존하는 역할을 하므로, 근육과 지방이 결여하면 추위를 더 많이 타게 됩니다.

9.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서

내 따스한 혈액이 몸 곳곳을 돌면서 체온을 유지해주는데,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면 열이 잘 전달 안 돼 손발이 차고 추위에 떠 민감할 수 있습니다.

10. 수면 부족 (잠 부족)

현대인들은 직장이나 학업 등 다양한 원인으로 적지 않은 스트레스에 피해받고 잠을 잘 이루지 못하거나 잠이 부족한 상황이 굉장히 적지 않은데, 평소에 잠에서 자주 깨거나, 잠이 부족한 생활방식은 피로를 넉넉히 없애주지 못하므로 쉽게 추위를 타게 합니다.

추위 타도 괜찮지 않을까?

이 밖에도 추위를 많이 느낄 수 있는 계기에는 탈수, 임신, 식습관, 레이노 증후군, 빈혈, 기초대사량이 적은 사람 등 다양한 근거가 있습니다. 하지만 뭐 추워도 그냥 참으면 되는 거 아닌가?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는 사람이 많을 텐데요.

추위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추위는 그냥 참으면 되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시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몸이 추위에 오랜 시간이 노출이 되면 몸에 여러 가지로 악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데요. 혈압이 상승하거나, 저체온증, 혈액순환 장애, 심혈관질환 위험 증가, 피로감 상승 등 인체의 각종 성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몸에 부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게 됩니다.

특히 최근 추위를 많이 타게 되었다라고 하면 내가 체질이 바뀌었다라고만 하지 마시고 꼭 병원에 먼저 가서 진찰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병은 항상 초반에 잡는 게 좋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병원에 가서 진찰받는 사람이 대부분 주위를 보면 건강하더라고요. 가까운 병원도 좋지만 병원마다 다르기 때문에 유명한 병원, 다양한 병원에 내원해서 정확한 검진받으셔서 건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