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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1.5단계 기준

by ★★☆ 2020. 11. 10.

거리두기 1.5단계 기준

안녕하세요. 화이자 백신이 나와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없어질 수도 있을 거 같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이제 여행도 마음껏 다닐 수 있는 날이 얼마 안 남은 거 같은데요. 하지만 대한민국 한국에서는 아직도 코로나 바이러스 숫자가 세 자릿수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11월 7일부터 신규의 사회적 거리두기 5단계가 시행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기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지를 위해서 실시하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7일부터 개편되어 적용되는 것인데요. 

기존의 3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화하고 격상의 기준도 2주간의 일일 평균 확진이 된 사람 수에서 1주일간 일평균 확진이 된 사람로 변경됩니다. 수도권은 현행 1단계로 유지되고 있겠지만 감염 재생산지수가 1을 내외를 반복하고 있음에 그러므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글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기준, 결혼식, 등교 등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및 다양한 정부 혜택 내용들을 참고해주세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기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기준

코로나 1단계는 생활 방역단계입니다. 거리두기 단계에서 지반역자으로 유행 단계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와 2단계로 나뉘는데요. 코로나 1.5단계는 특정한 지역에서 의료체계 대응 범주를 위협한다고 판단되는 정도의 확산이 1주일 이상 연속되는 상태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후에도 유행 속도가 줄어들지 아니하고 상승하는 양상을 나타내고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태도가 보인다면 코로나 2단계로 격상하게 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기준은 주 단위 평균 일일 국내 확진이 된 사람 수가 수도권 100명, 충청 호남 경상북도 경남권 30명, 강원 제주 10명 이상이 되거나 60대 이상 주 평균 일일 확진이 된 사람 수가 수도권 40명, 충청 호남 경상북도 경남권 10명, 강원 제주 4명 이상 되면 격상을 논의하게 됩니다. 반면 코로나 2단계는 코로나 1.5단계 기준의 2배 이상이 되거나 2개 이상의 권역에서 1.5단계 유행이 1주일 이상 지속되거나 전국 주 평균 확진이 된 사람 300명 초과인 상황이 되면 격상하게 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기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조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1. 소상공인 관련

확진이 된 사람가 늘어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기준을 뛰어넘어서 1.5단계로 격상되면 중점 관리 시설 중에서도 유흥시설 5종의 춤추기와 좌석 간 이동이 금지됩니다. 방문판매 시설은 오후 9시 이후 운영이 중단되고 노래연습장과 실내 스탠딩 공갱신의 음식 섭취는 금지됩니다. 유흥시설 5종은 클럽, 룸살롱 등 유흥주점, 단란주점, 감성주점, 콜라텍, 헌팅 포차입니다.

 

또한 식당과 카페 등에 적용되던 테이블 사이의 거리두기나 칸막이 설치 등의 대처는 코로나 1단계의 시설 면적 150 이상에서 50 이상으로 적용 목표가 확대됩니다. 그리고 기존에 인원 제재가없던 일반관리시설은 코로나 1.5단계부터 시설 면적 4당 1명 또는 일행이 똑같지 않다면 띄어앉기를 시행해야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2. 등교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이후에는 학교의 등교 인원을 금지하는 것으로 모이는 인원 수를 조절하게 됩니다. 학교의 경우 코로나 1.5단계 등교 밀집도 2/3을 준수해야 합니다. 이에 그러므로 교육부의 학사 운영 조치기준을 바탕으로 자치 별로 별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등교 방침을 안내하게 되는데요. 학교별로 오전 오후 등교나 요일별 등교 인원을 나누는 등 다양한 수법으로 운영하게 됩니다. 코로나 1.5단계 시행을 하고 있는 천안 아산지역의 경우 60명을 상회하는 유치원과 300명을 상회하는 초중고등학교의 재학생 중에서 2/3만 등교 수업이 가능하도록 안내한 바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3. 결혼식

코로나 1.5단계 결혼식은 어떻게 될까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서는 중점, 일반 관리 시설, 대중교통, 약국, 요양 시설, 의료기관, 집회 및 시위장 등에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됩니다.그리고 모임이나 행사 중 500명 이상 축제는 지방 단체에 신고 또는 협의할 필요가 있고 방역규정을 의무화해야 합니다.

 

1단계에는 결혼식장의 경우 기본 방역규정을 의무화해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관리, 환기 소독 등이 시행되어야 합니다. 격상 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예식장에서는 여기에 더해서 시설 면적 4당 1명만 입장하도록 인원을 제한하게 됩니다. 결혼식장뿐만 아니라 장례식장, 목욕탕, 오락실 등도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기준

총정리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설 : 중점일반 관리 시설, 대중교통, 의료기관, 약국, 요양 시설, 주야간보호시설, 집회 시위장, 종교시설, 실내 스포츠 경기장, 고위험 사업장, 스포츠 경기장 등

유흥시설 5종 : 춤추기, 좌석 간 이동금지, 시설 면적 4당 1명 인원 제한

노래방 : 시설 면적 4당 1명만 입장, 음식 섭취 금지, 이용한 룸은 바로 소독 후 30분 후 사용

실내 공연장 : 시설 면적 4당 1명만 입장, 음식 섭취 금지

식당 카페 : 테이블 간 1m 거리두기 또는 좌석 테이블 한 칸 띄우기 또는 테이블 간 칸막이 설치

결혼식장 : 시설 면적 4당 1명만 입장

장례식장, 오락실, 멀티방 등 : 4당 1명만 입장

목욕탕, 찜질방 등 : 시설 면적 4당 1명으로 인원 제한

공연장, 영화관, 피시방 : 다른 일행 간 좌석 띄우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기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사실 제일 중요한 부분은 내가 얼마나 상대방을 위하는 마음으로 배려하느냐 이것인데요. 마스크를 잘 쓰고 손도 잘 닦고 사람 많은 곳을 피하다 보면 언젠가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부분이 없어지고 여행도 자유롭게 코로나가 한국을 떠나게 되는 날이 올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 다 같이 노력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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