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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1단계, 무엇이 바뀔까?!

거리두기 1단계, 무엇이 바뀔까?!

안녕하세요? 2020년 11월 6일 전국 7개 도시에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 발표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거리두기 1단계 전과 그 후는 어떻게 바뀔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전인 2019년도와 같이 그때처럼 모두 허가가 되는지 궁금하신 사람이 많으실 텐데요. 거리두기 1단계가 시행된 지금 어떻게 바뀌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를 통해 자세히 확인하세요!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 기준

거리두기 1단계

집합, 모임, 페스티벌이 허용됩니다. 하지만 일부 대규모 행사(100명 이상)는 4당 1명으로 인원 제재가 됩니다. 더불어 스포츠 행사 관람도 가능해집니다. 하지만 관중 수는 30%로 제재가 됩니다. 국공립 시설 모두 운영이 가능하며 인원 통제는 최대 50%로 운영되며 카페와 식당 같은 곳은 생활 속 거리 두기로 매출이 증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점, 노래연습장, 대형학원도 영업할 수 있어지며, 수도권 교회의 대면 예배도 가능해집니다. 19일부터는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 수준에서 3분의 2 등교도 가능해집니다. 클럽,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실내 공연장, 감성주점, 헌팅 포차, 노래연습장, 뷔페 등 고위험 시설 11종에 대해서 운영이 진행됩니다. 전자출입 여부 작성과 유흥시설은 면적당 4m2 당 1명씩 산출하여 제한된 인원을 받아야 합니다. 방문 판매는 지금처럼 운영 금지가 유지됩니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 두기 

음식점과 커피숍은 1m 사회적 거리 두기가 의무화되고 학원, 카페, 영화관 등 16종 다중이용시설은 방역 규칙을 꼭 의무화하여 운영됩니다. 마스크 착용과 출입자 명부관리는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죠. 수도권 교회도 대면 예배가 가능했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30% 인원만 수용할 수 있게 진행됩니다. 그 외에 식사와 소모임 같은 것은 금지됩니다.

또한 집합, 모임, 축제는 수도권은 자제 권고로 아직은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 시행에 있기 때문에 완전히 진행되는 것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왜냐면 산발적으로 감염된 사람이 나오고 있으므로 국민 전체를 생각했을 때 사회적 거리 두기 권고사항이 하산하는 것이 어마어마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모두 같이 이겨내야 하는 감염병이니까요. 

세계적 바이러스 코로나

한국도 항상 조심

일본은 사회적 거리 두기는 둘째치고 현재까지 확진 환자 9만 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하루 평균 400명대 환자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집에서 격리 생활하는 분들도 상당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고령사회로 접어든 일본은 코로나 확진 때문에 사망자도 많이 나올 것으로 관측되고 유럽 나라도 현재 2차 대유행 반응이 드러내고 있습니다. 영국은 1주일도 아니고 하루 평균 만 명에 육박하는 환자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는 하루마다 코로나 최대 확진이 된 사람이 속출하고 있기 때문에 일부 굳센 봉쇄령을 내린 입장입니다. 반면, 인구는 타국에 비해 작지만, 하루 평균 확진이 된 사람 번호가 많지 않기 때문에 다행이긴 하지만 아직도 주의해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2자리 수 유지이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와 마스크 필수적 착용을 거쳐서 대유행이 다시 찾아오지 아니하도록 힘 사용해야겠습니다. 

한국 코로나 대처

타국보다 코로나 대처 잘하고 있다.

그래도 희망적인 부분은 일일 누적 확진 환자 흐름이 횡보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타국 대비 많지 않다는 점, 평균 2자리 수로 계속하고 있다는 점인데요.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유지인 상태로 총 58명 확진, 국내 발생 46명, 국외 유입 12명입니다. 이와 같은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 시행을 거쳐서 확진 환자가 더는 늘어나지 않게 개인 생활 방역 규칙을 지키고 조심하며 생활해간다면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또한 사회적 거리 두기 속에서 격리해제 추세도 비교적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전체 코로나 확진 환자 숫자는 누적으로는 많아 보여도 비율로는 계속 줄고 있다는 점 확인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와 같은 확산 세 및 코로나 관련 사항은 COVID-19 감염증 19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를 시행하면 유흥업소 등 고위험 요소 11곳이 영업을 시작할 텐데, 부디 개인 방역 규칙을 잘 지키셔서 코로나가 더는 확산하지 아니하도록 배려하는 생활이 지속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코로나에 취약한 고령층 비율이 지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한국이기 때문에 모두가 조심하며 코로나 백신이 나올 때까지 조금만 더 버티며 생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와 개인 생활 방역 수칙 아래를 통해 자세히 안내해드렸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