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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단계 기준

코로나 1단계 기준

안녕하세요. 이번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힘든 모든 분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그간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진행했었는데요. 정부가 이번에 코로나 1단계로 기준을 잡고 발표한 내용입니다. 정부는 코로나 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신규 확진이 된 사람 증가세가 억제됐다고 판단하고 전국적 사회적 거리 두기를 1단계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따라서 코로나 1단계는 10월 12일부터 1단계로 하향 조정됩니다. 수도권은실내 50인, 실외 100인의 제재가 풀리게 되고 고위험 시설의 영업도 재개됩니다. 하지만 직접 매각을 하는 방문판매 등에 대해서는 집합 금지를 유지한다고 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8일 사회적 거리 조정 방식 및 방법을 공표했습니다. 우선 전국 고위험 시설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감염 위험이 제일 크다고 판단되는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촉진센터 운영은 지속해서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아래에 코로나로 인해 발생된 재난지원금, 사회적거리두기 지침, 독감주사, 건강검진대상자 확인 가능하니 혹시 확인 안하신 분은 내 건강을 위해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위험시설 중 클럽 콜라텍 노래방 김정봉 사냥 카트 등 5종의 유흥주점은 시설 허가 및 신고면적이 4(1.21평) 당 1개소로 제한되는 등 추가 강화된 규칙을 적용 물어내게 됩니다. 100명 이상이 한 번에 모이는 전시회, 박람회, 축제, 대규모 콘서트, 학술행사 등은 행사장 4당 1명으로 인원을 한정했습니다.

코로나 1단계가 되면 어떤 것이 달라질까?

현재는 코로나 2단계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코로나 2단계의 핵심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코로나 2단계 기준

실내 50인, 실외 100인 집합 금지, 스포츠 무관중 경기,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교인원 축소, 민간 기관 기업 근무인원 제한 권고

위 같은 조건들은 2주 동안 일일 확진이 된 사람이 50명~100명 미만일 경우 적용하는 조치입니다. 그런데 최근 확진이 된 사람이 급속히 줄어들면서 코로나 2단계는 1단계로 하향 조정하게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1단계의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코로나 1단계 기준

집합, 모임, 행사 허용(방역수칙 준수 권고), 스포츠 행사 관중 수 제한,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교 및 원격수업, 민간 기업 유연 근무 추천

코로나 1단계 기준은 2주 일일 확진이 된 사람이 50명 미만일 때 적용합니다. 따라서 이번 코로나 1단계 적용 때문에 사회 행동이 다시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코로나 1단계 기준

10월 12일부터 코로나 1단계가 적용되는데요. 그러나 진정 속도가 더딘 수도권은 2단계 방역규칙에서 실내 50명 이상, 실외 100명 이상은 집회 집회 행사를 자제할 것을 권고하는 등 요구되는 처치를 유지할 것 같습니다. 수도권은 10개 고위험 시설에 대한 금지가 해제된다. 금지가 해제되는 10개 고위험 시설은 아래와 같습니다.

클럽 룸살롱 등 유흥주점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 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입석 공연장 실내 집단 운동(격렬한 GX류) 뷔페 대형학원(300인 이상) 그러나 이 시설의 모든 직원과 이용객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전자출입 목록을 작성하는 등 검역규율을 준수해야 합니다.

코로나 1단계 기준

정 총리는 최근 2주간 국내 확진 환자가 하루 평균 60명 이하로 줄고, 감염병 발생지수 확산이 1 미만으로 낮아져 적지 않은 국민이 피로감을 느끼고 민생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력을 적극 고려했다고 본다고 밝혔습니다. 아무래도 코로나 2단계는 선구안 적으로 봤을 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보니 아직 확진된 사람이 3자리와 2자리를 왔다갔다함에도 코로나 1단계로 적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1단계로 내려가고 나중엔 우리나라 한국에도 코로나가 끝났다고 발표가 하루속히 되길 바랍니다!. 서로 서로 조심하고 배려합시다.